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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종류도 수천가지입니다.  근무여건이나 전망 천차 만별입니다.
제경우엔 스무살에 귀금속 공장들어가서 군대다녀오고 25살때, 3년경력에 월 200씩 받고 일했습니다.
지금 서른하나인데, 제친구는 그일 계속해서 8년경력에 월급이 240입니다.  야근하면 수당에 택시비나오고 명절보너스 여름휴가보너스 다 따로나오죠.
공장이라고 다같은 공장도 아니고, 제친구는 그냥 앉아서만 일합니다. 누구 터치도 안받고 그냥 자기 일만 잘하면 끝입니다.
사무직도 무슨 사장하나에 개한마리 있는데서 워드나치고 걸려오는전화나받고 그런게 무슨 사무직이겠습니까?
대기업이라도 빌딩 수위에 불과하다면 그게 뭡니까?
공장이라고 다 무시할 것도 못되고
사무직, 대기업이라고 다 우왕ㅋ굳ㅋ 할것도 못되는 겁니다.
제발 팔랑귀로 주워들은 개소리갖고 정설인 것처럼 까대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몇년 기술배우면 월 200이상 벌 수 있는 직장은 넘치도록 많습니다. 오히려 사람이 없어서 난리죠.
기술/생산직 검색하면 나오는 것들이 그런건데,
젊은친구들은 너무 근무여건이랑 초봉만 갖고 알아보기 때문에 취직이 더 어려운 거라고 봅니다.
물론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배부른 돼지로 살아온 경력이 있기 때문에 고생이라곤 씨알만큼도 하기 싫은건 이해하지만, 잉쓰밥백짓도 적당히 해야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