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이더라도 생산직에서 열심히해서돈모아놓고 나중에 뭘하든 하던가지잡대라도 학점 잘받고 자격증 많이 따서 좋은 회사들어가서(꼭 대기업은 아니더라도)잘되는거나...제가 보기엔 큰 차이는 솔직히 없을 것 같습니다.오래도록 열심히만 한다면 다 괜찮을 거 같아요.다만, 자신이 종사하는 곳에 자신이 버틸 수 있는가 적성이 영 안맞나그게 중요한 거 같아요.
간만에 개념글
자신이 오래버틸 수 있고, 적성에도 별 불만 없다면 생산직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함. 물론, 난 별로지만.
열심히만 하면 누구나 성공하긴하죠 그게 말처럼 쉽냐? 90%는 거의가 월급200도 안되는 허접직업들. 생산직하다 잘못해서 기계에 손들어가 잘리더라도 열심히만 살면 성공하겠지
맞아요. 직장생활해보니가, 스스로는 현찰하게되고,스스로의 그릇을 인정하게되고, 생산직이든 관리직이든, 하기나름인듯합니다. 그인정하는 시간이 정말 오래걸릴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