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래도 생산라인 옆에 내 책상도 주고 컴퓨터도 신형으로 주고 인터넷도 되고 의자도 듀오백으로 주고 생산라인 생산관리 하라고 그랬었거든
근데 일이 너무 많고 일요일까지 존내 근무하고 수출물량에 조립물량에 완전 살인적인 스케쥴로 근무하니까 사회 초짜인 내가 버틸수가 없더라고 그래도 일은 조낸 힘들어도 분위기도 좋았고 내 대우도 잘해주고 그랬었는데
결국은 그만두고
백수되고
지금 행정인턴 하고있는데
와....
시발...
공무원색기들 지들이 공무원이라고 막 은근 무시질하고 완전 쓰레기 개잡일만 시키고
의자도 책상도 안주고 하루종일 서서일하라고 하고
야....
진짜 행정인턴이 현장에서 이정도까지 무시받을줄 꿈도 못꿨는데
진짜 어처구니가 없더라.....
때려치고 편의점 알바나해라
그만두지말지 아깝다..원래 남자사원들은 좀 빡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