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동료중에 여자가 한명 있는데 담당자가 일가르쳐 주는데 자기가 생각했던 일 아니라고 존나

신경질내고 지랄임 인천공항에서 관세청 공무원이랑 같이 유치품 관리하고 통관 안내하는 일인데

이곳저곳 좀 걸어다니게 했다고 또 지랄

살다살다 그런 이기주의에 개념밥쳐먹은 사람은 첨보네

딴 사람들도 다 싫어하고

역시나 작고 사소한 일이라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게 보기도 좋고 본인 장래에 좋다고 느꼈음

그거 정규직도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제대로 해봐야지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걔중에 급여가 어쩌고 일이 힘드니 어쩌구

힘들긴 개뿔 암튼 진짜 보기 안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