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여자들 도대체 뭐임?? 지들은 연봉 3000은 넘나?? ㅅㅂ 진짜 욕나오데 어이 없어서..ㅋ
그래서 좋은 남자 만날라고,, 동호회 같은데 싸돌아다닌다고..
에라이 시바년들아..
댓글 13
그런데 여자 30 넘으면 똥값 아닌가?? 연봉 4000정도에 자산 1억5천 있는 사람 이라면 20대 중 후반을 사귀지 30대를 왜 사귀나?? 안 그래??
치킨대학사(211.117)2010-02-06 19:31:00
그러게 말입니다.
dd(203.229)2010-02-06 19:33:00
보슬아치란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닌거 같다.
이래서(125.185)2010-02-06 20:14:00
나이30먹은 친척동생..자기는 계약직 다니면서 남편은 꼭 대기업다녀야 한다더라..나 연봉2500+@정도 받는다고 하니 \"오빠는 결혼하기 힘들겠어~\" 참고로 나이는 갑이다
32(121.149)2010-02-06 20:17:00
연봉4천에 자산이 1억 5천되는 결혼 적령기 남자면 30대년들 한트럭 줘도 먹지도 않는다 또라이년들이네 ㅋㅋㅋ 그정도 자산되고 그정도 능력있는놈들이 미쳤다고 늙은 보슬아치랑 결혼하겠냐? 그런 능력있는애들 다 백이면 백 20대 초중반 25까지 여자 아니면 걍 ㅂㅈ 붙어있는 마네킹으로 보지 ㅉㅉㅉ
야야야(121.170)2010-02-06 20:22:00
나이 30먹고 결혼못가는 여자는 어디가 문제가 있는거지 -_- ;;
익명(219.250)2010-02-06 20:40:00
근데 가만 보면 한국 여자들 착각을해도 엄청 착각을 하는듯.... 자기는 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나이가 30이 넘은 추한 보슬아치가 되도 가만히만 있어도 좋은회사다니면서 연봉 4천이 넘고 자산이 1억5천 이상되는 남자가 무작정 찿아와서 프로포즈하고 제발 결혼해달라고 부탁할줄 아는거 같네 ㅋㅋㅋ 또라이년들 ㅉㅉㅉ
야야야(121.170)2010-02-06 20:46:00
요즘 여자들 쳐 돌았다는것만 알아둬라 지잡대 나오고 얼굴 반반하면 남자 연봉 4-5천 껌으로 안다 뭐 결국엔 끼리끼리 장가가고 시집가지만 ㅋㅋ
-.-(110.46)2010-02-06 21:23:00
조건 무쟈게 따지고 골라대던 사람들 죄다 기대의 절반도 못미치는사람들한테 팔려감 ;;;;
주변 케이스봐도(121.152)2010-02-06 21:35:00
직업도 없이 30 넘긴 여자들은 누구랑 결혼하는지 궁금하다
ㅁㄹ(218.144)2010-02-06 21:41:00
내 아는 후배놈이 약사인데..주위에서 누가 교사 소개 시켜 준다고 나갔어..그약사나갔다가 와서 욕 엄청 하더라..보육교사도 선생이냐고..(물론 보육교사를 무시하는 의도는 아님..)이게 소개팅이라기 보다 반 선 자리 비슷한거 였거던..잘 되면 이번 기회에 장가가라고 소개 시켜줬던 사람이 그랬다던데..요즘 년들 이렇다..
그런데 여자 30 넘으면 똥값 아닌가?? 연봉 4000정도에 자산 1억5천 있는 사람 이라면 20대 중 후반을 사귀지 30대를 왜 사귀나?? 안 그래??
그러게 말입니다.
보슬아치란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닌거 같다.
나이30먹은 친척동생..자기는 계약직 다니면서 남편은 꼭 대기업다녀야 한다더라..나 연봉2500+@정도 받는다고 하니 \"오빠는 결혼하기 힘들겠어~\" 참고로 나이는 갑이다
연봉4천에 자산이 1억 5천되는 결혼 적령기 남자면 30대년들 한트럭 줘도 먹지도 않는다 또라이년들이네 ㅋㅋㅋ 그정도 자산되고 그정도 능력있는놈들이 미쳤다고 늙은 보슬아치랑 결혼하겠냐? 그런 능력있는애들 다 백이면 백 20대 초중반 25까지 여자 아니면 걍 ㅂㅈ 붙어있는 마네킹으로 보지 ㅉㅉㅉ
나이 30먹고 결혼못가는 여자는 어디가 문제가 있는거지 -_- ;;
근데 가만 보면 한국 여자들 착각을해도 엄청 착각을 하는듯.... 자기는 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나이가 30이 넘은 추한 보슬아치가 되도 가만히만 있어도 좋은회사다니면서 연봉 4천이 넘고 자산이 1억5천 이상되는 남자가 무작정 찿아와서 프로포즈하고 제발 결혼해달라고 부탁할줄 아는거 같네 ㅋㅋㅋ 또라이년들 ㅉㅉㅉ
요즘 여자들 쳐 돌았다는것만 알아둬라 지잡대 나오고 얼굴 반반하면 남자 연봉 4-5천 껌으로 안다 뭐 결국엔 끼리끼리 장가가고 시집가지만 ㅋㅋ
조건 무쟈게 따지고 골라대던 사람들 죄다 기대의 절반도 못미치는사람들한테 팔려감 ;;;;
직업도 없이 30 넘긴 여자들은 누구랑 결혼하는지 궁금하다
내 아는 후배놈이 약사인데..주위에서 누가 교사 소개 시켜 준다고 나갔어..그약사나갔다가 와서 욕 엄청 하더라..보육교사도 선생이냐고..(물론 보육교사를 무시하는 의도는 아님..)이게 소개팅이라기 보다 반 선 자리 비슷한거 였거던..잘 되면 이번 기회에 장가가라고 소개 시켜줬던 사람이 그랬다던데..요즘 년들 이렇다..
참고로 저 보육교사..그냥 어린이집에 일하는 그런 선생임..
한달에 100도 못번다고 하는 그 어린이집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