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학년이 되는데 잠깐 휴학했거든...
내가 가고싶은 스쿨같은곳이있는데
집안사정상 대학졸업하고 갈 여유가없거든..
그래서 도중에 휴학을하고 스쿨로빠지던가 하고싶은데
그건 좀 나중의 일이고.,,.
일단 내가 뭐좀 배우러다니든가 하려면 돈이있어야할거같아....
스쿨도 학비가 만만치않거든 부모님은 학위인정이안되니깐 당연 반대를 하시고
그래서 내가 일단 1년동안만 악착같이 모아서 내돈으로 스쿨다녀볼까 생각중이야
물론 전부 학비를 감당할순없지만 내가 이만큼모아서 여기다니겟다 그러면 부모님도 후원해주실까생각해서
여튼 요약하자면
휴학중인 여학생이 대기업생산직갈수있을까??
가면 어디가 좋을까?? 내가 실업고를 나와서 정보같은건 대충아는데 애들얘기하는거보면 차라리 그냥 딴데서 일하라구.. 공장은 갈데가아니라고하고
그냥 공장들어가지말고 그냥 다른 가게같은데서 직원으로해서 돈을모을까 고민중이야 ㅠㅠㅠㅠ
요새 보니깐 대기업생산직은 잘 뽑지도 않는거같고 난 3월부터일을할수잇어서 ㅠㅠㅠ
오빠 언니들 답변좀 해주세요 ㅠㅠㅠㅠ
무슨 대기업생산직이 아르바이트 하는곳인줄 아시남;;; 1차하청업체 공장이나 알바 뛰는게 맞을듯..
내가 알바는 많이 해봤지만 직장생활은 안해 봐서 그런걸수도잇는데 젊은나이니깐 큰물에서 도전하고싶어서 대기업 생산직가고싶은거...너무 어리게생각하는건가요? ㅋㅋㅋㅋㅋ
조선대 미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