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생각도 안해 쪽팔려서 그런가 끼리끼리 놀려고 하고 그렇다고 백수질 하는 친구넘들 만나면 내보고 돈 잘버니 사달라고 조르고 요즘은 친구라는 개념보다 경조사용으로 변질 공돌이 백수질는 하지마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거 많은데
그리 친한 친구는 아닌데 , 같은 동네 사는데 , 몇달전에 한번 봤는데 , 앞에서 어디 공장 버스 허름한거 에서 내리더라구 어디 사출회사 인거 같은데 작업복 존나 시커먼거 입고 내리더라 ... 존나 피곤해 보여서 그냥 말인사만 하고 헤어짐
좀 돈은 적게 벌더라도 . 꺠끗한 환경에서 일해야 되는걸 느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