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우치고 뉘우치게 할 뿐, 다른 의도는 없다
본디, 큰 길을 걷는 사람은 산에 올라 중도 보고
남의집 개도 보며, 풀뜯는 소도 보는것이다.

쓴소리 몇마디에, 무단결근 하며 생전에 느껴보지 못한 모욕감에
회사를 그만두는 너희는, 평생을 양반집 종놈살이만 하다
인생 말년엔 원래의 자리를 찾아 노가다판 인부가 되있을 뿐이다

눈을 떠라, 그리고 쓴소리 들어가며 인생을 개척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