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인 입장에서 보면
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효율적인 사람이죠
효율적인 인생이 성공이라고 한다면
저같은 사람의 인생은 실패라고 봐야하거든요
그래서 인생이 효율성이 다가 아닌 것 같거든요
그래서 자기가 정말로 맞는 분야를 찾기 위해 쓰는 시간은
저는 값진 시간같아요
어쩌면 자기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자기에게 기회를 주는 거에요
자기가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
자기가 어떤 일을 정말로 잘 할 수 있고
어떤 일을 하면 정말 재미있는 사람인지
그 기회를 자기에게 주는 게 가장 큰 선물이고 기회인거죠
진짜 현실적으로 능력없으면 공장에서 존나게 scv로 일하다가 뒤지는게 맞지만...
너무 인생이 아까운거같어..한번 가고 안오는데...굶어뒤지더라도 하고싶은거 하다가 뒤지는게 낫지않을까?
어디가서 돈벌까가 아니라, 뭘하고싶나를 찾는게 좋은거같아.
저처럼 열심히 먹고살기 바쁜 사람은 생각할 수 없는 영역이네요.
ㄴ 바쁜사람? 그런 사람이 하루죙일 디씨질? 디씨에서 딴사람 등처먹기 바쁜 사람 이겠지요
워낙 사회가 좆같으니까 뭘하고싶은지 생각해도 답이 안나온다 ㅋ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느시대, 어느때나 다 하기싫은일 오랜시간동안 하면서 살았습니다. 자아성취나 적성이나... 다 최근에서야 돌아보게 될 여유가 생긴 것들이죠.
ㄴ 이딴식으로 말할줄 알았어 ㅉ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