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인 입장에서 보면 
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효율적인 사람이죠 

효율적인 인생이 성공이라고 한다면 
저같은 사람의 인생은 실패라고 봐야하거든요


그래서 인생이 효율성이 다가 아닌 것 같거든요


그래서 자기가 정말로 맞는 분야를 찾기 위해 쓰는 시간은
저는 값진 시간같아요


어쩌면 자기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자기에게 기회를 주는 거에요

자기가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
자기가 어떤 일을 정말로 잘 할 수 있고
어떤 일을 하면 정말 재미있는 사람인지


그 기회를 자기에게 주는 게 가장 큰 선물이고 기회인거죠






진짜 현실적으로 능력없으면 공장에서 존나게 scv로 일하다가 뒤지는게 맞지만...


너무 인생이 아까운거같어..한번 가고 안오는데...굶어뒤지더라도 하고싶은거 하다가 뒤지는게 낫지않을까?


어디가서 돈벌까가 아니라, 뭘하고싶나를 찾는게 좋은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