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탄탄한 1차밴드 들어갔다고 좋~아하는 놈들이 있는데..
솔직히 완전 단순직아니냐...
생산이든 자재든 어느파트건... 굴레를 못벗어난다...
옌날옛적 사무직으로 승급될수 있었던 시절에는 모를까....

내 작년에 대기업 1차밴드 알바삼아 잠깐 들어갔는데 조장새끼가 나이가 29더라..
현장에 남자 20명정도 되는데 전부 20대 초중반급...
여자는 짬있는 아줌마들 있는데...
제작년인가 부터..아줌마들 받지도 않고...
전부 여자20대 초반애들만 득실득실..

이게 좋아보이냐?
바꾸어 말하면 그만큼 힘들어서 빨리 빠져나간다는 소리도 되는거다.....
30넘어서 까지 못버틴다..
대우도 그렇고 비전도 없고...
전부 벌어서 딴거하려고 나가버리지.
진짜 세월만 낭비한다..기술도 하나도 없고.

차라리 위험해도 소공장에서 기술을 배우는게 훨씬 비전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