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말이죠. 시골에 곡물창고로 쓰이던 30년된 보루꾸 벽돌로 지은 건물이 있어요. 그 건물 주인 노인네한테 1년에 300씩 내고 쓰기로 하고 차렸죠. 페인트칠만 하고 형광등 달고, 지방에 망하는 편의점 가서 집기류 헐값에 매입하고. 그렇게 해서 차렸고, 처음엔 망하지만 말자는 생각으로 했는데 하다보니 갑자기 운대가 맞았는지, 이사오는 사람도 많아지고 집도 들어서고...
ㄱㅈㄹㄷ(61.77)2010-02-10 16:48:00
첨에는 하루 25~30만원밖에 못팔고 그러던 시절도 있었음. 월 150벌이.ㅋㅋㅋㅋ 지금은 물건 싸게구하는 노하우도 생기고, 매출도 세배가까이 뛰었고. 뭐 그리 됐습니다.
ㄱㅈㄹㄷ(61.77)2010-02-10 16:49:00
음 1년에 300이면 헐값이네요, 근데 진짜 운이 좋은듯...시골에 슈퍼차려봐야 거의망하는데
설리`(kroad83)2010-02-10 16:49:00
그러니까 운이 좋았다는 거죠. 첨에 여기 올때는 가게 없다는 거 하나보고 왔음.
ㄱㅈㄹㄷ(61.77)2010-02-10 16:50:00
슈퍼차리는데 총 얼마들었나요
설리`(kroad83)2010-02-10 16:51:00
장사잘되면 주인이 배알꼴려서 월세 올려달라고할텐데 안그럼/
익명(222.113)2010-02-10 16:52:00
물론 주인영감님께는 내가 얼마번다 말 안하죠. 제가 그정도 눈치도 없을까봐요?ㅋㅋㅋ 전 어머니한테도 200좀 더번다고만 함. 돈 많이 번다고 하면 주변에서 구걸 쩔어요.
ㄱㅈㄹㄷ(61.77)2010-02-10 16:54:00
당연하지 비자금은 아무도 모르게 준비하는것이다 돈만보면 친인척들 다들러붙는다
허쉬허쉬(ever115)2010-02-10 16:57:00
연예인들봐봐 돈잘버는연예인이 친척들 다먹여살리자나 개불쌍한연예인 ㅋㅋ
허쉬허쉬(ever115)2010-02-10 16:57:00
ㅋㅋㅋㅋㅋㅋ 괜히 좆도 없던 사람이 뭐하나 이뤄내면 꼭 잘난듯이 떠들고 다니니까 얼마 있지도 않은거 좆털리고 다시 거지되는 거죠.ㅋㅋㅋ
그게말이죠. 시골에 곡물창고로 쓰이던 30년된 보루꾸 벽돌로 지은 건물이 있어요. 그 건물 주인 노인네한테 1년에 300씩 내고 쓰기로 하고 차렸죠. 페인트칠만 하고 형광등 달고, 지방에 망하는 편의점 가서 집기류 헐값에 매입하고. 그렇게 해서 차렸고, 처음엔 망하지만 말자는 생각으로 했는데 하다보니 갑자기 운대가 맞았는지, 이사오는 사람도 많아지고 집도 들어서고...
첨에는 하루 25~30만원밖에 못팔고 그러던 시절도 있었음. 월 150벌이.ㅋㅋㅋㅋ 지금은 물건 싸게구하는 노하우도 생기고, 매출도 세배가까이 뛰었고. 뭐 그리 됐습니다.
음 1년에 300이면 헐값이네요, 근데 진짜 운이 좋은듯...시골에 슈퍼차려봐야 거의망하는데
그러니까 운이 좋았다는 거죠. 첨에 여기 올때는 가게 없다는 거 하나보고 왔음.
슈퍼차리는데 총 얼마들었나요
장사잘되면 주인이 배알꼴려서 월세 올려달라고할텐데 안그럼/
물론 주인영감님께는 내가 얼마번다 말 안하죠. 제가 그정도 눈치도 없을까봐요?ㅋㅋㅋ 전 어머니한테도 200좀 더번다고만 함. 돈 많이 번다고 하면 주변에서 구걸 쩔어요.
당연하지 비자금은 아무도 모르게 준비하는것이다 돈만보면 친인척들 다들러붙는다
연예인들봐봐 돈잘버는연예인이 친척들 다먹여살리자나 개불쌍한연예인 ㅋㅋ
ㅋㅋㅋㅋㅋㅋ 괜히 좆도 없던 사람이 뭐하나 이뤄내면 꼭 잘난듯이 떠들고 다니니까 얼마 있지도 않은거 좆털리고 다시 거지되는 거죠.ㅋㅋㅋ
그렇다고 있는데도 안주면 보복당하고.ㅋㅋㅋ 원래 한국인은 남 잘되는 걸 못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