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위에 경험한 실업계 여자애 들은
만나자고 하면 \"뭐할건데요?\"
\"그냥 만나서 차마시러 카페가자\"고 하면,
\"카페 재미없어요. 그냥 술사주세요.\"
그리고 꼭 만나기전 하는 말
\"근데, 오빠가 사주시는 거죠?\"
ㅋ진짜 아구창 날리고 싶다..
여대생들은 카페도 좋아하고 얘기하는 것도 다양한 주제로 가능한데,
실업계나온 얘들은
막 얘기도중에도 핸드폰 문자 막 따닥따닥 하면서
\"(안듣는것 같아도) 듣고 있어요 ~\" 이지랄-.-
그리고 뭐하냐고(일이나 학업) 물어보면 \"쉬고있어요\"
그럼 그전엔 뭐했냐고 하면 \"알바하다 짤렸어요.\"
진짜 한 실업계는 3 명 만나봤지만 다 비슷하다.. -_-
대학년들은 고상한척하는거고 ㅡ,,ㅡ 난 그딴년들이 더싫어
야 솔직히 졸라 싱거운 카페에서 설탕만 잔뜩들어간 커피따위나 마시면서 수다 ㅆㅂ 그리고 뭔 커피값이 그렇게 비싸 ㅆㅂ 차라리 고상한척하는것보다는 100배 나은거지
내생각에 대학생은 그냥 대학생, 고졸은 그냥 고졸,
고졸도 고졸나름. 공부잘하는데 집안사정이나 대학떨어져 재수할수없어서 고졸된거랑, 애초 중학교때부터 공부와는 담쌓아서 실업계가서 내내 딩가딩가 논거랑은 질적으로 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