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다니다가 편입해서 서울 4년제 여대 다니고 있습니다..
과는 식품영양학과 이며..
현재 4학년이고..취업준비생입니다..
그냥 졸업이나 해서 영양사로 나가야 할까요...
외모는 평범하다고 들으며(비호감은 아닌편^^:;/) 마음은 아주 순수하고 착하다고 듣는데^^;
공부만 하다가 이제 졸업하려니 슬프네요.. 연애도 못해봤는데
취업이나 하고 돈이나 벌며 괜찮은 남자 있음 시집이나 가는게 올바른걸까요?
아 저정도면 평범한 남자는 만날수 있을까요..?
아 저는 그냥 외모도 평범하고~생활력강하고 착실하고 마음넓고 착한 남자 원하는데^^;/;
취집
평범한 남자는 여자 외모 평범하고~생활력강하고 착실하고 마음넓고 착한 여자원해요
여기와서 그걸 물어보면 답이 나오냐
디시부터 끊어야지뭐
여기 있습니다... 연락 줍쎼요~
짚신도 짝이 있다잖아요.. 벌써 부터 그런 걱정 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도 외모라던가 학력 그런거 다 평범하거든요? 여자 사람도 한번 못 사귀어 보고.. ㅋ 근데 결혼이라던지 미래 배우자에 대한 부분... 그런거 젼혀 걱정 됩니다. ㅠㅠ
저랑 결혼합시다
나이가 무기임. 취집하고 공무원 준비해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