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갔다와서 학교를 복학하기위해 공장에서 6개월간 일을했어

나름 돈을 많이주는 회사라서 돈맛을 살짝 봤다고해야하나?

욕심이 생기더라고,..대기업 생산직에 지원해서 합격한끝에 2달째 다니는중인데

4조3교대 근무도는데.. 요즘들어 인생사는재미가 없다는 생각이 자꾸들어 횽들..

대학교1학년때 정말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친구들고 놀고 같이 시험공부도하고 학교축제도 즐기던 그때가 그립기도하고

그냥 번화가같은데 돌아다니면 다들 멋지게꾸미고 다니는거보면 나랑은 동떨어져있는 사람들이라는 생각도들고

 많이 심란하네..인생선배횽들아 무슨말좀해줘ㅠ그냥 사는게 사는거같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