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가면 다 다시 새로배우고 씨다바리부터 시작이다
경력 쟁쟁한놈들도 직장 못구해서 남아도는 판에 언놈이
폴리텍 나왔다고 초짜를 연봉 잘춰서 써줄까
택도 없지
예전이야 기술에 대한 정보와 접근성 자체가 부족해서 그런 기술이
있으면 대우받는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정보화시대로 누구든 맘만먹으면
기술을 쉽게 가질수 있고 거기다 국비로 이런 기술자들 매년 찍어내다보니
기술을 가졌다는게 전혀 이점이 안된다
폴리텍 교수들 수준봤냐?
완전 교수도 뭤도 아닌 인생쓰레기들이다
뭘 배우겠냐
기초적인거 2년간 배우지
학원에서 6개월에 가르치는걸 고등학교에선 3년간이나 가르치는거랑 똑같은 이치다
학원은 선생이라도 좀 능력있지..폴리텍의 허상에 빠지지 말아라
차라리 그럴바엔 직접 현장가서 배우는게 더 빠르고 경력이라도 는다
어차피 사회구조는 피라미드 구조고 최상위 계층에 못들어갔으면 공장가서
지배층 노예하는게 인생의 순리이다
머리굴려서 어디 돈더받고 편한데 일하려고 해봐야 너말고도 다 그런 생각을하는지라
답 안나온다
생산직 공장가서 노예처럼 일해서 돈이라도 저축해라
그래야 늙어서 노숙자는 면하지
잔인하지만 이게 니들 인생이다
어쩔거냐 공부하랄때 공부안한 니들 죄지
억울하면 자살하면 된다
그러는 너님은 지금 뭐하는데??
그런데 중요한건 비전공자나 그쪽 기술 아예 모르는 초짜는 뽑아 주지도 않어..적어도 입사해서 배울 기회라도 잡을라면 학원이라도 가야 하는게 맞다
ㅇㅇ 말이 맞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그냥 scv가 된느거고 기술같지도 않은거라도 배워서 알면 기술자로 성장할수 있는 기회가 있지
기술생산직은 고졸이상만 되면 그냥 콜입니다. 바로 취업이죠. 면접보고 다음날부터 일합니다. 기술 2~3년 배우면 월급 200도 받을 수 있죠. 인개발 폴리텍 다니는 새끼들은 솔직히 일하기 싫으니까 그런데 다닌다고 변명대기 위해 다니는 겁니다. 하루 몇시간 공부하고 나머지시간엔 또 집에서 게임하죠.
공장도 다같은 공장이 아닙니다. 단순생산직이 있고, 기술생산직이 있죠. 사람들은 왜 공장하면 단순노동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