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좆망한 인생이라지만..

조그만 노가다 회사에서도 날 받아주지 않는구나...


갈곳은 조선소나 일당직 용역일뿐인건가.....



나이는 처먹고 갈곳은 없고

나 좀 써줄때 없나..


열심히 몸바쳐 일해주겟다는데

왜 업주들은 날 멀리할까...



없는거라곤 돈과 학벌뿐인데...

세상은 참 냉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