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좆망한 인생이라지만..조그만 노가다 회사에서도 날 받아주지 않는구나...갈곳은 조선소나 일당직 용역일뿐인건가.....나이는 처먹고 갈곳은 없고 나 좀 써줄때 없나..열심히 몸바쳐 일해주겟다는데왜 업주들은 날 멀리할까...없는거라곤 돈과 학벌뿐인데...세상은 참 냉정하네..
기술생산직 검색해서 고졸이상 써있는곳 지원해보세요. 당일면접에 다음날부터 바로 출근임. 3년정도 일하면 월 200도 받을수있어요.
월급 120 만원 기술직도 방금 떨어졋는디.. ㅠㅠ 자신감 상실이네요 완전..ㅠㅠ
내가 팁을 주자면 학력이고 머고 스펙후달려도 면접에서 당당하고 솔직하고 몸으로 하는거 자신있어하면 합격함. 면접 여러번 보니까 떨리지도 않고 요령 생김. 면접은 적어도 2번 이상 봐야됨
감사합니당.. 자신감을 가져야겟네요 생각해보니 면접볼때 어의없는 답변만 한듯도 하네요 .. ㅎ
생각하기나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