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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따지는 사람들...
미쳤나요?
직장이 취미생활입니까? 아니면 집이 존나 잘살아서 적성가려가며 직장생활합니까?
직장 대부분은 생산직 노무직 영업직 배송직 서비스직 같은 쓰레기일자리입니다.
주제파악좀 하세요. 부모님 생각도 하고요.

그리고 적성따지면서 직장 들어가봤자 곧 포기합니다.
왠지 아세요? 생각과 전혀 다르기 때문이죠.
직장을 고르고 준비할때, 급여나 전망 적성등을 따지면서 고르는데 막상 들어가면 시다바리 부터 시작입니다. 이 시다바리 기간조차 못견디고 튀어나가는 게 보통입니다.

예를들어 요리... 백날 조리사자격증 따면 뭐합니까? 취업하면 양파까고 바닥청소 해야하죠.
막상 조리사가 된다해도 조미료 써서 허접한 요리나 만드는 게 고작입니다. 반조리식품 사다가 그냥 덥히기나 하고 말이죠.

직장생활은 밥벌이입니다.  야생으로 치면 사냥일 것이고, 대부분의 벌레나 다름없는 사람들은 그냥 떨어진거 주워먹고 살아야 하는 거죠.
자기가 뭐 잘나고 특별한 새끼라고 적성 따져가며 대학 갑니까?
그것도 부모등골빼서 말이죠.
적성이니 뭐니 배쳐부른 새끼는 일단 존나 쳐맞고, 자기 힘으로 돈벌어서 3천만원짜리 전셋방이라도 얻어보세요.  절대 함부로 적성 운운하지 못합니다.  하여간 한국젊은이는 배부른 돼지새끼들 밖에 안되는 모양입니다.  다 부모가 오냐오냐 제멋대로 키운 결과겠지요.


배가 쳐불러서 이거따지고 저거따지면서 부모등골이나 빼쳐먹고사는 인간쓰레기갤러리 챗방 http://www.go.gagalive.kr/d/zotm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