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24살때였을 거다.
군대를 제대하고 취업할 길이 막막했다. 배워놓은 기술도, 전공도 없고 가방끈도 짧고...그렇다 나는
취갤에서 쓰레기로 묘사되는 인문계 고졸 출신이었다. 보름여간 벼룩시장을 훑어봐도 마땅히
취직할곳이 없음에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일어 밤마다 새우깡에 소주를 마셔댔다. 연일 계속되는
깡소주에 슈퍼 아줌마가 안쓰러움을 느꼈는지...\"총각...맨날 새우깡에 소주만 마시면 속 버려..들어와
오늘은 내가 찌게라도 끓여줄게..\" \"고맙습니다. 흑흑 ㅠㅠ\"
슈퍼집 아줌마는 혼자였다. 동네에 들리는 소문으로는 남편이 지방으로 떠돌며 장사를 한다고 했다.
그런데, 그 남편이라는 사람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동네 철물점아저씨가 하는 대화를 얼핏들었는데
20대아가씨처럼 몸매와 피부가 좋고 얼굴이 미인형이라 동네 남자들이 하도 달려드니 거짓말을 하는걸
거라고 했다. 어떤이는 다방레지를 하다 모 기업체 임원에게 이쁨을 받아 한밑천 잡아 슈퍼를 하는것이라고
도 했다. 슈퍼집 아줌마는 정말 이뻣다. 오죽하면 동네 아저씨들 몇명이 작당을 하여 돌릴생각을 하였을까...
물론 닳고 닳은 아줌마는 슬기롭게 함정에서 빠져나왔지만,,,아직도 동네아저씨들은 물론 초중고딩들까지도
슈퍼아줌마를 한번 먹어보겠다고 끼리끼리 모여 작당을 하는 상황이었다. 물론 나도 순수한 마음으로 이슈퍼
에서 소주를 사가는 것은 아니었다. 그렇지만 동네에 무뢰배들 처럼 행동하고 싶지않아 내색은 하지 않을 뿐이었다.
그런데...그런 슈퍼 아줌마가 찌게를 끓여준다며 들어오라니...벌써부터 내 아랫도리는 불끈 달아올라 터질지경이었다
방안은 정말 아늑했다. 어느곳 하나 흐트러진곳이 없이 깨끗했고 뭔지 모를 은은한 향기가 흐르고 있었다. 따뜻하고
안락함에 스르르 잠이 올 정도였다. \'아,,,내가 오늘같은 날을 얼마나 기다려왔는데 이대로 잠이들면 안된다..\' 나는
스스로를 책망하며 잠이들지 않기 위해 호흡을 가다듬었다. 어릴적 동네 할아버지에게 배운 머리가 맑아진다는
호흡법을 시작했다. \"너는 지금 이순간부터 매일같이..하루도 거르지 말고 이 호흡법을 수련하거라...\" 7살짜리 어린
소년에게 알수없는 말을 반복하며 가르친 호흡법,,,시작은 재미로 배웠지만, 이 호흡법의 효과는 정말 대단했다.
고아원에서 자랄때 연탄가스 중독으로 원생 전원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을때, 유일하게 목숨을 건진것이 나 혼자
였으니 무에 의구심이 들수있단 말인가...그런데 이상했다. 단전에 기운을 극성으로 끌어올리며 호흡법을 시전하고
있는중임에도 계속 잠이 오는 것이었다.\"무언가 이상하구나...\"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순간 등줄기에 오싹한 기운이
느껴지며 뭔지모를 공포감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이것은 무엇인가?\' 뒤를 돌아본다. 아무것도 없다.
\'그렇다면...\' 위를 올려다 본 순간...나는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다. \"헉...저것은...\"
천장에는..깨끗하게 빤 아줌마의 속옷이 널려있었다. \"아 은은한 향기의 출처는 저것이로구나..\"
나는 아줌마의 팬티를 손에 쥐고 향을 맡아 보았다. 최고였다. \"그래 이년이었어 ㅎㅎㅎ\"
나는 부엌으로 달려나갔다. 때마침 아줌마는 허리를 숙이고 싱크대에서 무언가를 꺼내는 중이었다.
바람에 흩날릴정도로 얇은 치마는 아줌마의 탄력있는 엉덩이를 적나라하게 드러내었다.
나는 살금살금 다가가 아줌마의 갈라진 어덩이 틈에 물건을 꽂았다. \"아~~...\" 아줌마의 입에서
외마디 탄성이 흘러나왔다. \"이러지마...ㅠㅠ\" 저항하려하는 아줌마가 더 이뻐보였다. 나는 먹이에 달려드는 맹수처럼
달려들어 얇디 얇은 치마를 찢어내었다. 좌~~~~~~~~~~~~~~~악...일본 유카바를 본떠 만들었다는 찢기 쉽게
만들었다는 치마...과연 대단했다. 물에젖은 티슈를 찢어내듯이 가볍게 시원하게 찢겨나갔다.
\"흐흐하하하하하하\"
위에서 3줄 읽다가 길어서 포기했다... 뭔소리냐
너 시발 중학교 다시나와야겠다
미치 ㄴ 시키 ㅋㅋㅋㅋ 계속 아줌마 야설타령이네...
미치 ㄴ 시키 ㅋㅋㅋㅋ 계속 아줌마 야설타령이네... 정신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