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역시나.. 실업계 출신이라 .. 학점 발리더군... 4년내내 고생하다고.. 우여곡절끝에 토익등등 졸업요건 채워서 졸업은했어...
6개월... 연수하고.. 지금은 중소기업 관리직으로 약 5개월간 다니고 있는데.. 연봉은 2300정도 되..... 주5일제에.. 야근은 거의 없고...
연봉이 적은거 같은한데... 아버지가 사업하셔서.. 먹고사는데는 크게 지장은 없고... 아버지가 주신 NF소나타 1대랑... 전세 2천만원짜리 얻어 주셨어..
앞으로 월급꼬박모아서... 1년에 2천만원씩 모을거야... 당연히... 월급만으로는 못모으고... 통신비.. 유류비.. 차 유지비..등등 집에서 다 대줘...
물론.... 결혼전까지만... 집에 부탁했고... 목표가 32살에 1억모으고... 집에서 한 1억 해주면... 2억정도 모아서 결혼하는 거거든...
암튼.. 실업계 출신에... 지금은 차1대 전세2천... 연봉 2300인데.. 대한민국 평균은 되는지 모르겠네...
열씨미 살아야지..
욕하고 싶은데 진심 부럽다...부모 잘만난새끼중 하나네...
이새끼가 존나 배부른소리하고있네
시발 존나 잘사네 서른전에 차 있고 직장있고 집에서 다 대주고 씹알 여자만 꼬시면되네
개씨발... 한마디로 부모님이 다대주고 본인번건 다 모은다 이건데, 그러고도 서른살까지 2억못모으면 나같으면 나가 뒤집니다. 진심입니다.
결혼할때 집에서 1억해준 돈이랑 합쳐서 결혼하겠다고, 미리부터 단언. 이야... 도대체 다큰자식한테 얼마까지 해주는거죠 부모님은? 진짜 부럽고 열받는 글이네요.
부모잘만난거로 치면 평균이상이고, 급여는 보통, 정신상태는 최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시발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