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놓은돈은 대략3천만원정도 있구요
4일 일하고 2일 쉬는곳입니다
일의강도는 좆빡세서 쉬는시간 밥먹는시간 말고는 오직일입니다.. 도금반이라고 개좆같은곳중에 하나
환경은 깨끗하나 사업부가 망하기 직전이라 인력보충이 없어서 혼자서 2명정도 일을 하다보니
몸이 녹초가 되네요
제가 이렇게 개좆같이 생각하는 이유는 반장이라는 새끼가 완전 개새끼라서 회식을 강제로 합니다 돈 2만원씩 걷고 기본으로
회식안나오면 진급없다고 못박고 자기집 근처에서 항상 회식을 합니다
어쩔대는 한달에 3번 이상할때도 있고 회식끝나면 2차가야된다는데 여기서 대부분갑니다
안가는사람들은 당구를 못치거나 술을잘못먹는 사람 [제가 여기포함됨]
진급할사람들은 이미 정해진것마냥 2차가는사람들에게 점수를 더 많이 줍니다 ...정말 개같네요
그런걸 떠나서 정말 억지로 억지로 이거 아니면 할거없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합니다...만..
아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너무 밀려오네요..정말 일도 힘들고
내나이 24이면 뭐라도 해서 다른걸로 먹고살수있을꺼같은데 딱히 계획도 없고 솔직히 그런노력조차도없습니다..
공부하겟다고 영어단어책을 사고 돈모으겟다고 재테크 책을 사도 쉬는날에 누워자기 바쁘고..한심합니다..
다음년도 7월까지 5천만원 모으는게 목푠데 이5천만원으로 뭘할지 전세를 좀더 큰걸로 얻을지 혼자 장사를 해볼까 싶기도합니다..
돈은 세금때고 연 2600 ~2800 정도 받습니다..
진급은 없다고 치고 적어도 30살때까지는 진급못할듯...이렇게 계속 다녀도 되는겁니까..
안그래도 삼성은 빨리 짜른다는데...이왕이면 회사일 해보고싶은데 견디기가 힘들군요
개념형들 제발 저에게....대답을 해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