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구쪽에서

프린터 드럼 깍고 있는데 ;;;


12시간 맞교대 근무고

근무시간 내내 쭉~ 서서 일함

하는일은  CNC 선반인가 아무튼 알루미늄 봉을 선반에 넣고 기계가 깍으면 그거 빼고

재료 넣고 기계 돌아가는거 이것저것 뒤치닥 거리 하는건데


12시간 내내 서서 일하는게 정말 죽겠네

집에 들어오면 발바닥이 욱씬욱씬 거리는데

생산직이 원래 이래? 아니면 내가 잘못 온거야?


나이 29 먹고 이것저것 다 해먹고 정신차리고 목돈좀 벌어보자고  잡코리아에서 아무거나 물고 들어온건데

이제 2주정도 했는데

좀 빡센거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