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올해 32살이야.
173cm에 72kg 힘쓰는데는 소질 없는 사람이다.
거두 절미하고 성동 조선소에 가서 일을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 것임?
전공이 컴퓨터 쪽이라서 공업쪽 기술은 하나도 아는것도 없고 해본적도 없어
이리저리 조사해보니 취부, 배관, 용접, 파워, 조장 등등으로 나뉘는거 같고 무슨일을 하는건지도 대강 알겠던데..
아무런 경력도 능력도 없는 나를 써줄까??
커리어나 잡코리아 같은데 채용공고에는 없던데.
어떤 루트로 이력서를 신청해야하는지도 좀 알려주세요.
월급 차이가 크지 않다면 미래를 생각해서 협력업체 보다도 성동 직영으로 가려고 하는건데 괜찮은 생각인지도 알려주세요.
질문 요약
1. 아무런 경력도 능력도 없는 32살 먹은 내가 조선소에서 일하는 방법은??
2. 어떤 경로로 이력서를 내야 하는지?
3. 금액이 큰 차이가 없다면 협력 업체 보다는 성동 직영으로 가려 하는데 가능한 이야기인지??
아무리 자격증있어도 나이 30살넘기도 직영가는사람못봣음.. 현대 삼성 대우 도 직영가는사람들 25살이하로 대부분감. 그위로는 나이로 짤림. 님은 그냥 협력들어가서 기다리다가 경력직으로 직영모집할때지원하는방법밖에는...
그렇군요. 그렇다면 대우나 삼성 협력 들어가려면 어디서 기술을 배워서 들어가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바로 취업이 되나요?
협력들어가는 방법 그게 두가지가 있으.ㅁ 1번째가 정기적으로 기술교육원에서 조선소인원을 모집하는데 거기합격해서 들어가서 2-3개월정도 교육받고 나오면 괜찮은 사내 협력업체로 알선해줌.. 물론 1등급 협력업체요.두번재는 그냥 교차로나 벼룩시장신문보면 모집한다는 광고많이 잇는데 그거 보고 들어가도 됨. 다만 이런곳은 좀 후진협력업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