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이 소개해 준 일거절 못하고 한다고 해서차까지 샀다그런데 이게 차 가지고 돌아다니고밤 12시 1시 까지 일하고 욕은 욕대로먹는다고 말 들어서 싫다이번에도 퇴짜 놓으면 거의 안 보는 것인데난 거절하고 싶거든기발한 대안책이 없을까?좀 댓글 좀 써줘
문자로 통보.... << 000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 일을 못하게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 이러고 쌩까면 끝임. 어차피 월급도 안 받았는데 상관 없음.
아는 사람이 아니고 대학교 아는 형이야, 예전에도 이 일 추천해 줬는데 거절 했거든, 근데 이번엔 낚여서 차 까지 샀네~그게 아까운것은 아니고 차는 되팔면 돼, 변명을 그 형에게 어떻게 해야 될까가 문제지
차산게 왜 안아까운데? 어차피 팔땐 니가 산값으로 못받을껀데 진짜 ㅄ이네 그렇게 결정까지 해놓고 문자는 무슨 직접만나서 얼굴보고 애기해야지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