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넘기고 8일째 다니고 잇는데... 지금까지 소감... 그냥 멍하게 일하다가 온다..가끔옆에 잇는 아줌마한테 잔소리 들으면서... 휴.........그냥 멍하다...난 24살인데... 31, 34살 먹고 들어오는 사람도 잇더라...에휴...
찰리채플린의 모던타임즈 생각날꺼다..멍떄리다 반복작업하다 머리 돌대가리 되기전에 나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