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대다녀와서 워홀로 일본, 호주 다녀올라 그랬는데

특기병 지원한거 3번이나 떨어지고 이번에 또 지원한거 발표나기 까지 한 반년까먹으니깐 시간 아까워 죽겠네

나 광운대 전자공학관데 선배들 대기업 들어가는거보면 졸라 부럽기도 하고 나도 할수있을까 걱정도 된다

그건그렇고 2년동안 워홀로 외국가서 말배워오는거 어떻게 생각함? 시간낭비임? 취직할때나 하고나서 쓸모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