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 얘긴데
       신입생도 들어오고해서  학교 학과 싸이에다가 대학생활에 대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리학교가 지방대이나  패배주의를 극복하고 스펙을 쌓아야한다는 내용과 
     저의 스펙을 사진으로공개한뒤 실력을 인증하고  토익 학점 자격증에대해 설명해 나갔고
      토익은 뉴스 기사도 첨부하여  \"토익 800안되면 이력서도 못내는 더러운세상\" 이런 기사 내용을 실어서 신입생이나 저학년에게 토익의 중요성을 
   상당히 강조해주고  컴퓨터 자격증 한자 자격증에대해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공부에 대한 자극을 주기위해 일부러 과격한 표현도 실었습니다.
     그런데 공부안하고 스펙이 안좋은 사람에게는 열등감을 부추기는 결과를 낳았는지  개념 없는 후배들이 오히려 자신의 스펙의 초라함때문인지 공격적인 댓글을 한 3,4명정도가달더군요....    근데  현실 취업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준것은 옳은일이라 생각하는데...   그냥 열폭하는 개념없는 후배라고 생각해도 되겠죠?        이건 내가 처음 겪는일이라 좀 황당했음......뻘글 취급하다니..   나이먹고 중소기업 이력서 넣고떨어져 봐야 정신 차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