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기는 대략 3달 정도이고, 대학마다 틀리겠지만
3달에서 쪼금 길거나 하니깐,
실제로 1년 2학기는 6개월 정도 이다.

그러나 대충 공부안하는 놈들은
그나마 공부할 수 있는 2학기 = 6개월도 존나 띵까띵까,,
방학하면 노는 것은 당연,,

그나마 2년제 대학 은 학기로만 따지면 12개월공부하고 나오는 거고,,
방학 중 공부안하고 노는 것은 당연하다는 전제를 깔아두면

예비 잉쓰밥백이 된느 것은 당연한 진리..

어중간한 대학은 더이상 학문하는 곳이 아니다.
걍 대가리 꼴통 만드는 곳이다.

대학 다녀보면 알겠지만 어중간하게 학점이나 따고 방학중에 놀고 이러면
대학교 3년 4년 쯤 되었을 때 자기가 뭘배웠는지도 모르겠고,
이게 자기 적성에 맞는 지도 모르겠고,, 그런 회의감 존나 들고,,

학비는 학기당 300씩 쳐 빠져나가고,, 속은 뒤집어 지고,,

이것 역시 잉쓰밥백에 도달한다는 결론이다.

이것에 비하자면 차라리 고졸에 자기길 일찍찾아서 나가는 것도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