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83년생이고..

4년대 대졸했긴 했는데

내가 왜 육체노동을 해야되는지 이유를 모르겠어


내가 이상황에서 할 수 있는거라고는 회사원 뿐이 없는데

재미도 업고 단지 돈을 벌기 위해서 그짓거리를 해야되는게

난 납득이 가질 않아.

회사다니는 내 모습 생각만해도 구역질난다. ㅆㅂ


돈 많으면 직업은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타인의 시선과 결혼을 위해서 억지로

직업을 가지려하는게 너무 짜증난다.


왜 일하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평생 씨다 짓거리하다가 인생 종료하는거 뻔히 보이는데

왜 노동을 해야하는거지?


난 노동의 대가가 돈 이외에 어떠한 가치도 못 느껴.

하고 싶은 일 없으면 안되는건가?

그냥 노는게 좋은거 아닌가?

뭔 일이야....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