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83년생이고..
4년대 대졸했긴 했는데
내가 왜 육체노동을 해야되는지 이유를 모르겠어
내가 이상황에서 할 수 있는거라고는 회사원 뿐이 없는데
재미도 업고 단지 돈을 벌기 위해서 그짓거리를 해야되는게
난 납득이 가질 않아.
회사다니는 내 모습 생각만해도 구역질난다. ㅆㅂ
돈 많으면 직업은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타인의 시선과 결혼을 위해서 억지로
직업을 가지려하는게 너무 짜증난다.
왜 일하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평생 씨다 짓거리하다가 인생 종료하는거 뻔히 보이는데
왜 노동을 해야하는거지?
난 노동의 대가가 돈 이외에 어떠한 가치도 못 느껴.
하고 싶은 일 없으면 안되는건가?
그냥 노는게 좋은거 아닌가?
뭔 일이야.... ㅆㅂ
나도 노동에 관해서는 회의적이긴 한데 뭐 딱히 안하면 할것도 없고... 밥은 먹고 살아야 하는데 겨우 밥먹자고 나의 인생을 회사에 바치기는 아깝기도 하고..
동남아에 8살짜리가 돌쪼개서 밥벌어먹고 산다. 배가 쳐부른 새키야
일밤 단비나 한번 봐라..우물안파구 생수사먹는거에 대해 감사해라..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이따위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주제파악을 못하죠. 어려서부터 오냐오냐 커서 그렇습니다. 소황제들이죠.
개나소나 대학나와갖고 자기가 뭐라도 되는줄 알고, 꼭 좋은일 해야하고 돈 많이 줘야하는줄 알죠. 그러니 맨날 부모등골이나 빼쳐먹고사는 인간쓰레기가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