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개나소나 대학나와서 직장 좋은곳 들어가려고 스펙쌓고 하죠?
오히려 이게 찬스입니다.
전부다 좋은직장 사무직 대기업 공무원 공기업 노릴때,
역으로 기술생산직같은 구인난을 겪고 있는 업체에 가서 사장밑에서 바짝 배우세요.
회사 큰데 가면 오히려 일을 못배웁니다. 그냥 딱 자기일만 하고 말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데서 싹싹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이면 직장선배나 사장도 이쁘게 봐서 키워줍니다.
오히려 이럴때일수록 못나고 못배운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길이 많습니다.
지잡이라해도 대학 나온이상 아무데나 못들어가죠. 부모 등골 다 으스러질때까지 뽑아먹으면서 잉쓰밥백질 합니다.
그틈을 노려 한살이라도 젊을때, 조금이라도 의욕있을때 빨리 배우고 자리 잡아버리세요.
기술생산직 같은데 올라와있는 기술은 2~3년만 배우면 기사소리 들을수 있고, 일잘하면서 사장하고 친해지고 창업할때 도와달라고 해보세요.
그럼 돈도좀 빌려주고 노하우도 가르쳐주고 그럽니다. 그렇게 창업하면 억대연봉도 꿈만은 아니죠.(본인이 사장이니 연봉이라하긴 그렇지만)
평생직장이나 고액연봉 대기업 이런곳은 솔직히 80%이상은 내정자 있다고 보면 됩니다. 다 윗대가리들 아들이나 친구아들 이런놈들 집어넣죠.
미쳤습니까? 쌩판 모르는 새끼 데려다가 연봉3천씩 주고 평생 보장해주게? 안그렇습니까? 그런 땡보직을 왜 듣보잡새끼한테 주겠어요?
존나 잘난 새끼 아닌 이상 좋은직장 들어가긴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목표를 그저 작은 가게라도 내이름 걸고 한다. 그리고 가정 꾸리고 알차게 산다. 이정도로 잡으면 인생 참 쉽습니다.
그러니 지레 포기하고 겁먹지 마세요. 몸으로 부딪히면서 일해보세요. 인생 별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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