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최소 인서울 중위권이나 국립대라면 할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재수를 해서라도 말이죠. 나머지대학은 그냥 취미생활이나 동아리활동 등 캠퍼스라이프나 갈기러 가는 곳입니다. 4년에 4천만원 꼴아박으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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