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과 나와서 지금은 졸업했고, 작년에 취업나갔을때 다니던 횟집이 사정이 안좋아서 그만두고,

시골에서 잠깐 집안일좀 도와주다가.,도시에 올라와서  2주가까이 구직학하고 있는데. 점점 하루하루가 지쳐만 간다..

오늘은  처음엔 레스트랑 갔는데, 한달에 120에 2번 쉰다길래 .gg 치구 나오고,  첫3달은 인턴으로 해서 뭐 100준다고 하나,.

어이가 없어기자고 안그래도 일하는것에 비해 완전 노동착취인데, 그것도 많이 100이나 주다니,, 근무시간은 12시간인데..


한군데는 홈플러스 중식코너에 사람 구한다고 해서 갔었는데, 홈플러스까지 가서 그 가계만 구경하고, 너무 가계가 초라해 보여서

그냥 홈플러스에서 너구리랑, 과자랑 사가지고 왔다.  괜히 갔다가 돈만 쓰고, 헛짓했지,



아..

그냥 적당하게 회사  다니다가 우리집에 젖소 키우거든.. 80마리에 한우 10마리 정도..

가업이나 이어 받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