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나라는..
전문대건 대학교건 졸업장있으면 쉬운 세상임..
다들 그래서 대학가는거고..
그렇다고 님말 틀린말은아님
나 인서울4년제 붙었지만 거기나오는거보다
나 지금 다니는 3년제 지방전문대 나오는게 돈더 많이벌어서
지방전문대갔거든요 근데 사실 아직 졸업안해봐서 모름 가끔후회는들지만 난 내가 선택한 길 옳다고 믿고 공부만할꺼임
그래서 뭐
꼭 누가 옳다 그르다 할순없는데
님말도 옳은게 대학졸업장따고 전문학사던 학사던 딴뒤에도 취업못하면 그건 부모한테 대죄인
근데 누가 첨부터 그런거 바라고갑니까
학사라도따서 그래도 취업하자 하고 가는건데
님은 고졸하고 성공하셨는지 모르겠지만(맞는지 잘 모르겠네)
보통 고졸하고 망하는 케이스 대부분
취업은 빠른데 일찍짤리자나요
나 아는사람 고졸인데 일 하다가 겨우 이십중반인데 짤릴위기..
사업같은건 진짜 인생 꽝 99개 당첨1개 제비뽑기같은거고
어쨌건 보니까 이력서에 고졸이라고되있음 답없는듯..
부모님도 자식이 젊을때 생고생해서 돈벌다가 좀만 나이들고 짤려서 빌빌대는거 원치않을듯
그게 불효인듯..
좀 등골휘셔도 이악물고 대학다녀서 졸업해서 더 오래 부모님모실수있다면 좋은거아닌가요
물론 대학가서 쳐노는애들은 나도 답업다고 생각해요
갔으면 죽기살기로 해야지..
고졸로 기술생산직 취업해서 3년정도만 배워도 월급200은 넘습니다. 제친구 지금 본봉 실수령액만 240입니다. 야근하면 수당+택시비조로 5만원 정도 나오죠.
고졸이라고 못사는게 아니라 취업해서 어떻게 하느냐입니다. 지잡대 좆문대 나와서 초봉 120받느니, 그딴 쓰레기대학 다닐시간에 기술/경력 연마하는게 도움이죠. 뭐 누가 더 낫느냐는 그냥 개개인차이므로 더 말안하겠습니다.
난 여잔데 그런거 못하자나
중요한건 지잡대 전문대를 부모등골빼서 다니니까 인간쓰레기라는 겁니다. 그리고 지잡대 좆문대 나온주제에 자시을 \"대졸\"이라고 일컬으며 고졸을 무시한는 병신새끼가 대다수죠.
왜못해요? 하면 하죠. 제가 일하던 데도 여자기사 있었습니다. 해보기나 하고 말하세요.
나는못한다. 나는여자라서, 나는고졸이라서, 나는좆충이라서... 이렇게 못하는 이유를 자꾸 대고, 지레겁먹고 포기하니까 취업도 못하고, 취업해서도 몇달 버티지도 못하고 튀어나오는 겁니다. 어차피 다 사람하는 일인데 못하는게 어딨어요?
얼마범,, 난 그냥 대졸해서 한달 200받으면서 일하고싶은데.. 간호사일 힘들다 힘들다해도 생산직보다 나을거같은데 암튼 대졸했다고 고졸 무시하진않아요 왜냐면 진짜 좋은대학 아니면 사실 고졸하고 일하는사람 욕할거 없음..
저보다 윗사람이라서 물어보진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건 별로 말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다컸으면 자기인생 스스로힘으로 삽시다. 부모의지하지말고. 그게 제 글의 핵심입니다.
초봉 100받고 시작해도 기술경력 쌓아서 200만들면 되는거 아닙니까? 초봉을 200씩 주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왜 초봉 많이 받는거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대학나와서 200벌수있는데, 고졸해서 200벌수있어도 걍 대학나오는게 낫지않음? 더더 미래를 바라보면말이예요 50대에 60대에도 계속 그일할순없잖아요
문제는 서울중위권대학 밑으로는 대학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고졸틱하게 나아가게 된다는 거죠.
건국대생 정도 되는 사람이 \"대학은 나와야지\"라고 말하면 끄덕끄덕 하지만, 지잡대 좆문대생이 대졸vs고졸 이러고 자빠졌으니 제정신입니까 이게?
건국대생이 보기에. 고졸보다 대졸이 낮다 이제 됏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