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나라는..

전문대건 대학교건 졸업장있으면 쉬운 세상임..
다들 그래서 대학가는거고..

그렇다고 님말 틀린말은아님
나 인서울4년제 붙었지만 거기나오는거보다
나 지금 다니는 3년제 지방전문대 나오는게 돈더 많이벌어서
지방전문대갔거든요 근데 사실 아직 졸업안해봐서 모름 가끔후회는들지만 난 내가 선택한 길 옳다고 믿고 공부만할꺼임

그래서 뭐
꼭 누가 옳다 그르다 할순없는데
님말도 옳은게 대학졸업장따고 전문학사던 학사던 딴뒤에도 취업못하면 그건 부모한테 대죄인
근데 누가 첨부터 그런거 바라고갑니까
학사라도따서 그래도 취업하자 하고 가는건데
님은 고졸하고 성공하셨는지 모르겠지만(맞는지 잘 모르겠네)
보통 고졸하고 망하는 케이스 대부분
취업은 빠른데 일찍짤리자나요
나 아는사람 고졸인데 일 하다가 겨우 이십중반인데 짤릴위기..
사업같은건 진짜 인생 꽝 99개 당첨1개 제비뽑기같은거고

어쨌건 보니까 이력서에 고졸이라고되있음 답없는듯..
부모님도 자식이 젊을때 생고생해서 돈벌다가 좀만 나이들고 짤려서 빌빌대는거 원치않을듯
그게 불효인듯..
좀 등골휘셔도 이악물고 대학다녀서 졸업해서 더 오래 부모님모실수있다면 좋은거아닌가요

물론 대학가서 쳐노는애들은 나도 답업다고 생각해요
갔으면 죽기살기로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