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교때 공부한자안해서

지방4년제 대학교에 오게됐는데요...

지금 2학년 다니고있는데 일단 2학년까진

무조건다녀야 되고 그렇기에 올해 2학년까지다니고

휴학하고 공익근무2년동안 수능을한번보려고하는데요...

 

대학교다니면서는 전공공부다 뭐다 다해야되기떄문에

수능공부 는거의못할거같구요..ㅠㅠ

 

공익2년동안 수능공부해서 다른학교에 다시 입학하려는데요....

 

수능공부에 성공해서 부산대정도간다 치더라도

지금 2학년까지 다닌 돈+잡비 2000만가까이;;;

2년이라는시간 그냥 날리고+공익 근무2년 공부시간까지... 총4년이

20대에 없어져버리고....집안이 글케넉넉하진못한데

이제 동생도대학가고 저도 다시 2년이나더 학비내면서

다니면 좀 타격이큰데요.... 후.... 성공해도 이정도인데..

 

지금 이상하게 딴공부는손에가는데 수능공부는손도안가고...ㅠㅠ

 

그냥 저같은상황엔 학교 계속다니는게젤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