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사람 사는게 좀 그렇다;; 거의 면사무소 공무원 수준?? 걍 출퇴근 했다가 끝나면 밤에 술집이나 찾고-ㅅ-;;
그래도 명색이 대기업 직원이라고 촌에서 어깨 펴고 다님ㅋㅋ
레알 고향 오랫만에 가보니 왠만한 소기업은 그 기업 후빨하고 있고, 마을 상점들 대부분 업종이 요식업계가 주류다ㅋ
그 회사직원들 끝나고 밥 사먹으러 오라고ㅋㅋ 아 물론 미용실,마트,노래방,병원,약국 같은 건 있는데
영화관이라거나 카페 이런건 없ㅋ음ㅋ
진짜 그 기업이 깡촌경제 다 주름잡고 나머진 거기 편승?하는 느낌이다 암튼..
만약 님들 이런 촌에서 돈은 충분히 줄테니 꽤 오랫동안 살라고하면 어떰?(부자까진 아니라도 거의 공무원 수준 대우)
물론 촌이라 할짓없어서 맨날 술ㅋ짓ㅋ
아 상사가 교회 다녀서 후빨하러 같이 교회신자되면서 갑자기 독실한 기독신자처럼 행동하는 더러운 넘도 있다.
그 밖에 생각나는게 지금은 없어서 이만 끝냄.
난 돈 모아서 장사해서 부자 돼서 강남에서 살 거임.... 평생 시골에서 살긴 싫어
차있고, 차로 10분거리에 마트있으면 살만합니다.
차가 없다면 지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