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한 명 키우는데 평균 3억 든댄다
대학에 사교육비 분량 한 1억으로 치자
그럼 나머지 20년동안 고등학교까지 보내고 책값에 교복값에 학원비에 밥값에 너한테 들어간 2억은 어떻게 갚을지 생각이라도 해봤냐
대학 1억 안 썼다고 부모 등골 안 빼먹어서 개념인이다?
부모 은퇴하면 그때도 개념 소리 나올까? 부모님 돈 없어서 아파트 수위 일자리 알아보러 다니셔야겠냐?
당연히 자식이 생활비 보태줘야하는데 공장 수입 얼마나 된다고 부모님 한 가정 더 먹여살릴 여력 되겠냐?
그니까 아침에 눈깔 뜨면 니 몸값 올릴 생각하면서 어떻게 해야 고등학교까지 빼먹은 2억 분량을 갚을까 연구를 해야 할거 아님?
공장다니면서 집에 돈 부쳐봐야 한달에 50일텐데 그거가지고 어떻게 부모님 봉양하냐 말이 되냐?
공부 안하는 핑계도 참 가지가지다
지잡 전문대는 학벌 안 따지는 공무원 시험 준비하든가 편입하든가 어떻게 먹고 살 궁리하고
고졸들은 어떻게 전문대나 자격증이나 뭐라도 따서 몸값 약간이라도 올려볼까 궁리하는게 왜 쓰레기냐
당연한 거 아니냐?
그러면 몸값 올리는 연구도 없이 잡일만 하면 여기가 무슨 스웨덴도 아니고 인생이 매끄러울까?
내가 회사 앞에 자주가는 식당이 있는데 거기 식당 주인도 자식 전문대 보낼까 지잡 보낼까 고민하길래 뭐라 이야길 했는데
그런 아주머니들도 자식 대학보낼 생각한다 왜 그런 줄 아냐?
대학이라도 보내놔야 어떻게 돈 많이 받는 곳에 일부지만 끼어들어갈 수 있고
그렇게 해야 나중에 식당 운영 어려워져도 자식이 좀 버니까 기댈 수가 있는거고
진짜 답이 없는 새2끼여야만 공장 보내는 건 최소한 자기 앞가림만이라도 하게 보내는거지 공부 하겠다는 놈 공장 보내는 부모가 세상에 어딨냐
공부 못하면 대학 안보낸다고? 개잡대 전문대에서도 공기업 공사 들어가는데?
그건 일부라고? 고졸은 그런 일부의 기회라도 있냐? 없잖아 전문대 개잡대는 그런 기회가 바늘구멍만큼이라도 있는데
공장은 0% 없잖아
이건 고졸 전문대 어쩌고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 새2끼가 정신을 차리냐 안차리냐의 문제다
늦게라도 정신차리면 잡대에서라도 새발의 피만큼 들어가는 공무원이나 공기업 들어가서 부모까지 챙겨줄 여력이라도 되는거고
정신 못차리면 취업갤에서 대학 가봐야 쓸모없다고 하는거고
니들이 고아원 출신이 아닌 이상 부모등골 빼먹은 건 2억이다
월 50만원씩 갚아도 죽을때까지 못갚는다
사람의 탈을 썼으면 공부해서 몸값 올릴 생각해라
잡대고 고졸이고 나발이고 스펙 올릴 생각해라
내가 특히 고졸 언급하는 이유는 여기 고졸들 특징이 정신차릴 생각 개뿔도 없이 안되는 대가리로 전문대라도 가보겠다는 사람들 까고 있더라
그럼 니들은 뭐하냐 그 시간에?
그만한 지적사고능력이 있는 짐승이라면 지잡 좆문대라도 갔겠지.. 저러고 고졸>지잡 지랄떨면서.. 옘병을 떨고 있을까싶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