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이나 아웃소싱 사람들한테 민폐만 끼치고, 자꾸 도망나오니까 집에서도 걱정만 한다.
나도 이제 지겹다.
나의 꿈은 사업가... 사업으로 부자 돼서 초미녀랑 결혼하는 게 내 꿈이다.
그냥 집에서 출퇴근하면서 장사 배울 수 있는 가게에서 일하면서 경험과 지식, 자본을 모은 후 창업할란다. (한 2년 정도면 되겠지)
물론 자본은 매우 부족할 거다.
하지만 돈이 넉넉해야만 장사하나. 원래 시작은 다 소자본으로 하는 거다.
될 놈은 100만원 가지고 장사해도 대박나고, 안 될 놈은 1억 가지고 시작해도 다 말아먹는 법.
가진 돈의 크기가 아니라 내 지식, 노력, 경험, 아이템 등이 더 중요할 수 있으니...
머 암튼 이제 공장은 빠빠이.... 난 가게 종업원 일자리 알아봐야지.
용산역에서 볼수있겠군
난 이런잉여인생애들 인생스토리 보는게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