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가서 추노 찍은 것만 8번이다.

공장이나 아웃소싱 사람들한테 민폐만 끼치고, 자꾸 도망나오니까 집에서도 걱정만 한다.

나도 이제 지겹다.

나의 꿈은 사업가...  사업으로 부자 돼서 초미녀랑 결혼하는 게 내 꿈이다.

그냥 집에서 출퇴근하면서 장사 배울 수 있는 가게에서 일하면서 경험과 지식, 자본을 모은 후 창업할란다. (한 2년 정도면 되겠지)

물론 자본은 매우 부족할 거다.

하지만 돈이 넉넉해야만 장사하나. 원래 시작은 다 소자본으로 하는 거다.

될 놈은 100만원 가지고 장사해도 대박나고, 안 될 놈은 1억 가지고 시작해도 다 말아먹는 법.

가진 돈의 크기가 아니라 내 지식, 노력, 경험, 아이템 등이 더 중요할 수 있으니...

머 암튼 이제 공장은 빠빠이.... 난 가게 종업원 일자리 알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