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 아는놈이 현재 가구공장에 다닌다하더군. 
거기는 60~70% 외국인노동자를 쓰는데,
직원들 보니까 8시 반까지 출근하고 거의 맨날 밤 10시 넘게 끝난다는거야..
몽골, 베트남, 파키스탄 등등 정말 다양하고 세계는 정말 한민족이구나~
할정도로 외국인이많은데,  몇몇 외국인은 허구헌 날 욕에 멱살에 주먹다짐에..

그것도 과장이랑 말이야..    정말 막장도 아니더군.  어떤 외국인은 6일동안 일 안나오고 슬렁슬렁
기어들어오구.   병진같은..  짤렸는데도 다시들어오고 뭐 이런 막장이 있나, 
거기는 사람이 많이 없다하더라구
일도 굉장히 힘든다든데, 생산이 뭐 쉬운게 있나 -_-
1년계약했다는데, 하루하루가 욕과 담배와 술만 늘어간다던.. 

외국인들이랑 같이 일하면 많이  짜증나고 그런가요?
이거 뭐 의사소통이 될려나,  욕을 제일 많이 쓴다더라구

 

생산직다니시는 아저씨들 하나같이 하는 왈~  

여기에 오래있지말라, 
여기서 일하면서 다른거 구할려다 몇년 후딱간다 등등
참으로 사는게 힘들구먼 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