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 및 외근 두개를 다 하는

회사에 오늘 출근하였습니다

일은 참 어렵더군요

오늘은 첫날이라 견습만 했는데

메모할게 산더미 입니다

맨 처음엔 두려워서 여기다 글 싸고

징징 거렸는데 막상 가보니 괜찮군여

그런데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관련 직업 공부도 해야 하고 업무 파악도

해야 하고 혼도 나야 하고 직장에 누를 안 끼치게

살아야 하며 월~토 일단 출근 이네요

이게 당분간 여기다 글을 못 쓸것 같아요

마지막이 될지 모를 찌질 거림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