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중소기업이고...
9시 출근에 7시경에 퇴근하는분위기 각 파트별로 업무도 나누어져있고 이것저것 따지면 그냥 바줄만한데.
사수 가 개또라이야...
예를 들자면.
평소에 찌질하고 말도없는 놈이 군대나 회사나 사회적 직급을 이용해서 아랫사람들한테 막말하거나 시비조로 말하고
당연히 내가 신입이면 이것저것 가르쳐 줘야하는데 물어보면 짜증내는 스타일, 꼭 일대일이 아닌 최소5인이상 있는데서 쪽팔림주기...
한번은 자기 차에서 usb 을 가져오래..그런데 갔더니 찾아도없는거야.. 그게 싸이즈가 작잖아 그래서 안찾아오면 또 지랄할까봐 이곳저곳 찾고있는데 ..
갑자기 오더니 아 ~~ 주머니에있었네.. 찾다없으면 그냥와야지 뭐하는거야 ... 개씨b 어쩌라고 ...
자기보다 상사이거나 이쁜여성분한테는 굽신모드나 엄청 친절함...
원래 이런종류에 인간은 쌩까는데..이건 뭐 사수니 뭘 어떻게하라는건지..군대 이등병생활 보다 더짜증남...
아쉬밤 ... 그래도 경력은 1~2년있어야지 이직이라도하지.. 지금3주째인데.큰일이네그려..
정말큰일임...미치겠다...
하루에 5~8번씩 짜증남 ..들리는 소문에는 전에 일하던애도 2달일하다 관뒀다던데...
면상한데 갈기고 싶은데.. 깽값도 없다..ㅠㅠ
참아야지 별 수 있나 ㅎ
참고있는데..이것이 최소 1년은 버텨야되는데. 아침에 인내인내인내 3번마음 다잡고 출근은합니다만... 힘드네요..;;;
ㅠㅠㅠㅠ 눈물난다
걍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라. 어쩔수있냐. 그리고 업무파악을 열심히 해야겠지.따로 찾아보며 말이지.
아 진자 패주고싶다 ㅎㅎ 친구 힘내게
너 어쩜 그렇게 나랑 똑같냐.. 내 사수도 또라이새퀴
나도 저런사람 밑에 있었는데.. 똑같은 경우라도 사람에따라 다르게 말하고 행동하고 완전 삼중인격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