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토론 발표 창의적인거와는 거리가 멀고

누가 이렇게 이렇게 하라..이런거 맡은 임무는 잘해낼 자신은 있는 성격이야

대표적으로 암기과목을 좋아했어 (국사,세계사 등등)

이런 나한테 최적의 직업이 뭘까??? 일단 번역사라는 직업이 끌리고

그외에 또 다른 직업들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