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10학번으로 천안쪽 4년제잡대를 간 놈입니다. -체육과입니다..
문득.. 아 ~ 졸업하고 뭐하지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참으로 할게없더군요..
체육선생을하고싶어도 체육교육과도아니고 공부도 잘못하는편이라.. -기초가 아예없음..
스포츠안마사를 해보고싶었는데.. 동네나 시내쪽 보면 몇개없고 장사도 잘안되는거같고..
그래서 오늘 아버지와 얘기를 해보았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기아자동차생산직을 24년간 다니셔서 월급 다때고 300정도 버십니다.
그래서 저도 기아자동차 생산직을 생각으로 했는데 4년제 졸업은 생산직을 못들어간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자퇴를하고 자동차학원을 다니면서 재수해서 전문대 자동차학과 -두원공대- 생각중입니다..
 제 생각이 정말 멍청한건가요..??
제 꿈은 그냥 월 300~400받으면서 학자금지원 4대보험 딸자식 둘~셋낳고 마누라랑 잘 사는게 꿈입니다.
취업갤 형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