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인문계 고등학교입학한 놈입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글도 좀 쓴다고 자부하고있습니다
반면에 수학 / 과탐 쪽은 정말 소질이 없구요
손재주 또한 없고
가정형편또한 정말 좋지않아요, 학원같은것도 다닐 형편도 못되구요
더군다나 하지쪽에 장애가있어 체육적인 활동도 못합니다
(이런데도 주말에 디시하려고 컴퓨터켠 나도 정말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일찍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수있는 공무원을 꿈꿉니다. 7급정도로 말입니다
어머니는 대학은 웬만하면 꼭 가라고 말씀하싶니다
만약 대학을 가야한다면 배워두면 나중에 도움이 되는 영문학과를 지원할까 싶습니다.
( 기타 : 성적 중학교까지는 10% 정도에서 웃돌고있었습니다
군대는 아마 장애때문에 면제될듯 싶네요 )
잡소리가 길었네요
위 사항 참고해서 조언 가능할지 감히 여쭙습니다.
어차피 어릴때부터 공무원할생각이면 그냥 고등학교때부터 공무원공부나해라, 7급할꺼면 대학 상관없다. 그냥 적당히 해서 집근처에 있는 적당한 4년제가서 졸업장 따면 그만이지. 어차피 7급 공무원할건데, 5급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