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살에 카페 1년간 일해주고 마지막 3달은 내가 카페를 혼자서 다 운영까지 해봤거든..
마지막 3달은 한달에 300씩 받고 마무리 까지 다 해주고 카페청산.. 목이 좋은곳이라서 사장이 일부러 1년전 가게 낼때부터
가게 잘 차려놓고 파려고했던거라 ^^.. 가게 시작할때부터 끝날때까지 내 손이 머무른곳이라 애정이 많았는데..
나한테는 아쉬움도 남았지만 2달간 쉬면서 재충전 시간을 가진다음에 이것저것 한번 해보자 하는마음으로
친구가 소개시켜준 명동에 있는 카페에서 알바 시급 4500원에 일주일간 파스타&카페에서 일하게 됐어.
근데 여기 실장이 맘에들었는지 정직원 제의해서 해보겠다고 했어..
여기서 질문이야.. 여태 수많은 알바를 해왔지만 ^^ 대부분 카페..나는 정직원 이런 개념은 잘 안서거든..
우선 급여는 한달에 150이고
4대보험 O , 일주일에 하루 휴식, 하루에 9시간 근무 ==> 이런 조건으로 일하고 있는데
정직원인 형들..
급여상태는 어떻고..
추가근무수당에 대해서 궁금해.. 뭐 나중에 휴가가면 휴가비같은것도 주는건가?? ==>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가? ^^
정직원이라면 휴가라는건 당연히 있는건지도 궁금하고??
그리고 정직원에 대한 혜택같은게 뭐뭐있어??
조공이라도 드려야되는데 질문만 싸질러 놓고가서 미안하고
모두 행복한 한해 되기를 ^^
남자색기가 웨이터가 머냐...차라리 노가다를 해라.게이도 아니고 남자색기가 무슨 웨이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