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냥 이번주는 야간반이라서 이제 잘준비 하려는데....
뭐 이제 봄이 오는데 취갤러들 인생에도 봄이 올거라 믿어
지금 취직못하는 취갤러들 마음 답답한 심정이 어떤건지 나도 잘 알고 말야...
흠 그런데 여전히 취갤러들이 생각못하는게 있는데....
지금 당장 100만원을 받네 200만원을 받네 이게 중요한게 아니야
그돈을 가지고 자기가 얼마나 아끼고 미래를 위해 투자하느냐지
자기가 좀만더 아끼고 현명한 소비를 하려고 노력한다면 돈은 금방 금방 불어나
돈이 전부가 아니네 머네 이런말 하는 취갤러들도 있겠는데 다들 더 편하고 더 받는 직장 구해보려고 지금도
쉬면서 직장 찾고 있는거잖아????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고용없는 성장이 계속 쭈욱 이어져 나갈건데 파릇파릇하고 열심히 해볼라는
신입들은 매년 쏟아져 나오거든 다들 알고들 있잖아... 지금 당장 놀지 말고... 뭐라도 하나 시작부터 해보는게 좋을거야
혹시 알아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일이 자기한테 정말 적성에 딱 맞을지도 모르는 일이잖아 너무 세상 비관적으로 살필요 없어
내 얘기는 다들 잘 알잖아 나도 집안 찢어지게 가난한 곳에 태어나서 돈이 없어서 공고 들어가서 바로 취직하고 무의미한 군생활
하기 싫어서 부사관갔다가 머리 똘추되고 나왔어도 열심히살아야겠단 개근성 하나만으로 지금 29살이란 나이에 1억넘게 가지고 있어
계속 받는돈은 얼마인지 생각도 안하고 내가 쓸수 있는 최소한의 자금으로 지금당장 비굴하고 젖같은 순간들 있을지언정 10년뒤에 두고
보자라는 마음으로 살아오고 있어 그리고 영어공부니 다른 공부들은 일단 제껴두고서라도 돈 굴리는 방법은 항상 물어보고 다니고 굴리고
있고 그러다 보면 월급이 얼마가 나오던 신경도 안쓰게 될거야... 월급은 그냥 적금들어놓는거고 굴리는 돈중에서 수익금만으로도 생활이
가능해지는 순간이 찾아와 반드시 그럴거라고 믿어 취갤러들이 우습게 보는 나같은 공돌이 애기아빠도 이렇게 나름대로 만족하며 살고 있잖아
지금 당장이 중요한게 아니야 기운들내 뭐든 부딪혀보고 깨져보는게 지금 젊은나이때에 가능한거야 실패를 해봐야 성공을 하지
두려워 하지 말고 뭐든 시작들해봐
굴리는 방법은 존나게 다양한거 같아... 난요즘 적금 비중을 늘리고 순금사고 있어 --;; 주식팔아서 남는 수익으로 금사고 적금들고 그리고 생활비
보태고 마눌 반지도 하나 해주고 말야... 나 결혼할때 예물 이런거 하나도 없이 했었거든... 이번에 다야 반지도 하나 좋은거로 샀다능....
보징어들 만나러 다니지 말고 정말 좋은 여자 만날 나이들 됐잖아 여자 하나를 만나더라도 개념 꽉박힌 그런 알찬여자 만나 외모가 다가 아니야
우리모두 행복하게들 살자
난 이제 출근 준비 한다능 이번주 야간반인데 취갤러들 진심 걱정하고 생각하는 마음에 기운들 내라고 글 한번 싸봤어
나도 여기서 일자리 알아보고 그랬던적 잠깐이지만 있었거든... 디시에서 여기는 정말 정감이 간다 그래서
오호 경제관념에대해서는 개념인데 근데 고용없는성장이 계속될거라는건 어찌알았어? 이명박의 일자리창출은 거짓말인걸 알고있네
결혼에대해서도 개념은 잡혔네 역시 결혼은 개념여자하고 해야지 무개념은 처녀라도 거절하겠어 이혼녀라도 개념여자델고사는게 더낫지
개념녀 데려다 성형수술 시키면 될듯.
개고기피자 실망 개념녀 데려다 성형수술시키면 개념여자가 할것같냐?
원해서 하는거라면 상관없지만 강요해서하는거라면 안봐도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