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면접을 본 곳이 좀 의아했던게 뭐냐면 본사에 사장이 따로 있는데 실제로 내가 면접을 본 곳은 왠지 하청업체 인듯한 기분?
본사에 사장님한테 보고를 올린다는데 왜 본사 이름과 그 면접관이 날 데리고 갔던 회사의 상호가 틀린걸까..
이게 첫번째 의문..
두번째는 인천공항에서 보안장비 유지/보수 업무인데 욕심안부리고 연봉 2천불렀는데 1800에서 각종 지원금 +@로 협상을 보고 면접은 잘 본거 같아.
근데 국민,고용,산재,의료,퇴직연금까지 포함이 되면 난 연봉협상을 잘 한걸까..? 신입사원이긴한데 보험금빠지면 월급이 너무 턱없이 작은것만 같아..
궁금즘 좀 풀어줘 ㅠㅠ
연락은 둘 다 언제 온대?
모회사와 자회사 이름 다른 건 흔한 일이예염. 글고 신입사원이 그 정도면 무난한 편이예염.
ㅇㅇ횽, 면접을 2군데 보고 온게 아니고 1군데 보고 온건데 의문점이 2가지로 나눠서 물어본거야. 내가 말을 헷갈리게 썼나보네;; 미얀미안;; 연락은 내일이나 내일 모레 준다고 했어. 면접관이랑 좀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풀어나가서 잘 된것 같아
하청은맞아..대부분 하청으로하지..요즘하청없으면세금이빡빡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