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바인거같지만
정신적스트레스가 많다
일단 중딩새끼들을 조용히시켜야된다
물론처음에는 어색하므로 조용하지만
몇일지나면 키몇이냐는등 어디학교냐는등 누구닮앗다는등 존나 쪼잘쪼잘거리는데
처음에는 귀엽지만 나중에는 레알 빡친다
그리고 가끔 알바한태 깝치는 남자새끼가보이는대
레알 조지고싶다
하지만 때리면안됨
진짜 본성격을 억누르면서
조용히 감독하는데 레알 다른사람된기분이다
또 중삐리들이 이것저것 쪼잘대면서 나와 대화를 나눌때는
내가 중딩이된기분이들어서 혼란스럽다 나는 21살인데 왜 중딩들과 동시대에서 같이 살아가고잇는것인가 하며 머리가 복잡해짐
조만간 중딩한테 쳐맞고 관두겟네
아 나도 중딩때 학원알바한테 개긴거 갑자기 존나후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