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밖에 세탁소 가는길에 오늘 날씨도 춥고 바람도 심하게 부는데
한구석에서 노숙자분이 벼룩신문보면서 일자리 알아보고 있더군요
그모습을 보고 노숙자분도 저렇게 일자리 구할라고 애쓰는데
나는 집구석에서 쳐 놀면서 잉여생활하니 복받은새끼?인듯..ㅠ
한편으로는 저분들은 나이도 있어서 잘 써줘서 일자리 구하는게 힘들지만
나는 아직젊다는 생각으로 여유부르고 있는듯 하며 나도 곧 저렇게 될지 모른다느 생각에
취업사이트를 열어봅니다\'-\'
하지만 현실은 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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