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임에도 불구하고 본부장 정도 되는 빽으로 들어오려면 1년...
연줄 없으면 돈 좀 천단위로 써야만 들어 올 수 있는 곳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작은 아버지께서 15년 정도 근무하시고 노조대의원을 하시다보니
공짜로 그것도 6개월만에 들어왔지요..
그런데 제가 모도시에서 해병전우회청년동지단 활동을 하는데
최고 선임께서 조용히 부르시고는 바로 제밑에 후임놈을 넣어 달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바로 정규직이된것도아니고 게다가 한달정도 된놈이
무슨 빽이 있다고 그리 시험하시는지..
게다가 제가 함부로 행동하면 작은 아버지께 누가 되기때문에
이력서를 받은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하청 업체에다가 이력서를 못넣고 있어요
다음주에 제가 들어간 답례로 식사자리는 마련하는데 거기서 드리기에도 뭐하고 ..
일단 말씀은 드려봤고 가져오라고 하시더군요 그렇지만..
장담은 못하신다고 하청업체 직원분이 말씀하시고요...
저야 작은 아버지께서 밀어주셔서 됬지만... 해병선임은 4월이면 인사조치가있으니 그때 되게 만들라고 하시고 골치가 아픕니다..
하청업체가 두군데인데 제가 속한 곳말고 다른 곳에 해병 선임이 있는데 그쪽 선임께 사정 말씀드리고 부탁 드려볼까요??
후임사랑 한번 해달라고 말씀드리고.. 답례는 꼭 해드린다고 하면서..
아니면 그냥 제가 속한 곳에 이력서를 넣는게 나을까요?
머리가 아퍼서 죽을지경입니다 저도 아끼는 후배라 되게 해주고 싶지만 제가 아직 힘이 없는지라
이모양이네요.. 후우....
해병전우회를 탈퇴해. 부담만 주는 전우회 활동 뭐하러 함.
2년동안 좆뺑이쳤음 됐지 밖에 나와서도 평생 뺑이칠려고? ㅋㅋ 굽신거릴바엔 그까짓 컨테이너 계모임 때려치우고 만다 ㅉㅉㅉ
해병전우회를 탈퇴하던가 아니면 회사분위기 안좋다고그래 빽은커녕 있는사람들도 짤려나가는판이라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