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동안,
솔리드 웍스, 카티아, 캐드, 인벤터, 밀링 + 기계만지는거
좀 배울 듯..
근데 설계하는게 조금씩 만져보면서 실력이 느는거지,,
솔직히 기초 툴 배우는데는 몇달씩씩 꼴아박을 필요는 없다고 봄.
툴쓰는거는 1달이면 충분함..
학원에서 실습하고 복습하고,,
어느 정도 도형을 추상할 수 있는 대가리능력만 있으면 되는듯.
자꾸 따라서 해보고 익히면서 실력 느는듯.
물론 설계하는 것도 1년씩 2년씩 배우면 좋지만,,
시간이 없어서 6개월반 다니는 거임.
대신 존나 텀 없이 6개월 주구리 장창 배우는 거라 그런지..
열심히만 따라가면 본전 뽑을 듯 함.
비전공자면 시망인데... ㅋㅋ 취업할려고 해도 인정안해주거든..
횽아가 반도체장비 설계자로서 조언을 해줄께.3D 툴 사용하는 건 설계회사 들어갈때 기본적인 요소다. 속도가 중요함.6개월 과정이면 좆망이네 ㅋ 그 6개월 동안 설계에 대한 공부 좀 해라. 재질은 뭐가있고 후처리(도장, 도금, 아노다이징 등등) 그리고 시간나면 미즈미, 사우스코, smc 등등 기성품 많이 알아둘수록 설계할 때 도움이 많이되니깐 참고하고. 이거 말고도 공부할게 너무 많다. ㅋㅋ 일하면서도 꾸준히 공부해야 하는게 설계임. 그리고 영어나 일어하면 설계하는데 도움 많이 됨.
후처리 , 열처리 같은건 그거 열처리 공장에서 다 해주는거 아님 ? ...... 난 어쨰 2d툴보다 3d툴이 더 중요할듯 한데 ㄹㅈㄹㅈㄹㄷ흉아 의견은 어떰?
후처리 가공업체에서 해준다고 해도, 그냥 도면보고 설계자가 지정해준 대로 하는거임.설계자가 어떤걸로 하는지 판단해야 함. 도장은 어떤색으로 할건가. 분체도장을 할건진. 알미늄에 후처리 안할건지 아노다이징 할건지 바비브레트 할건지. 재질드 존내 많은데 알미늄 종류별로 강성 열성 용접성 등등 다 고려해야 하고, 일반 철판도 어떤 종류를 쓸지 spc, ss41 쓸지 등등.. 일하면서 배울 수도 있긴 하지만, 업무파악 하랴. 공부하랴 존내 빡심. 용접도 알아야 하고, 제품이 설계할때 제품의 조립성(조립자가 조립을 할 때 힘들지 않게, 공구는 들어가는지 등등 )도 생각해야하고, 공차 생각해야 하고, 암튼 머리아픔. ㅋ 넘 겁먹지는 말고, 3d툴로 형상 만들주 안다고 설계자가 아님.
취직하기 전에 공부 많이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