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 파이낸셜입니다. 그러길래
아프로라는말만 듣고 전 다른 제가 낸 pc쪽 업체인줄 알고 네~
네네 그러고 있는데 본사로 금욜에 오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본사가 어디인가요? 하니 회현이라구 하더군요
아 그래서 그때 러쉬에 이력서 넣은게 연락이 왔구나 했어요
각설하구
1차 서류 2차 실무진 면접 3차 임원진 면접
신입연수
그다음에 합격이라구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엄청 까다로운듯해요
일단 면접은 가려고 하는데.. 아직 까지 인식이 좋지 않아서 조금 걱정이기도 합니다..
그냥 면접은 봐야겠죠? 러쉬나 대부업 면접 보신분들 계신가요?
거기 면접 개같음... 채권추심 하던 사람인지는 몰라도 면접관이 알바로 푼돈 벌고 술마시고 친구들이랑 돌며 목표의식 없이 사는게 좋냐며 추궁했음.. 면접원이 싫으면 떨어뜨리면 될것이지 처음 보는 사람 그렇게까지 할필요는 없었음.. 자기도 그래봤자 대부업 종사자면서..ㅎ